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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가장 높은 곳에서 솟아, 가장 멀리까지 뻗을 샘물.
그 이름 상명이어라.
08.22(목)
2024-2학기 수강신청(재학생 2차) D-408.22(목) ~ 08.26(월)
2024-2학기 등록 D-408.23(금)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D-509.02(월) ~ 09.08(일)
2024-2학기 수강신청 정정 및 취소09.02(월)
2024-2학기 개강09.19(목) ~ 09.20(금)
2024-2학기 수강포기10.07(월) ~ 10.31(목)
2024-2학기 중간강의평가10.21(월) ~ 10.27(일)
2024-2학기 중간고사미래교육센터, 2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천안캠퍼스 미래교육센터는 평생교육 프로그램를 개설하고 9월 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초부터 시작하기, 노래교실(화음과 발성), 노래교실(작사와 작곡), 합창 명곡의 이해와 감상, 케이팝댄스, 서예, 캘러그라피, 퍼스널 뷰티 메이크업, 기초도자, 디지털드로잉 첫걸음, 테니스, 한번은 만나야 할 세계문학, 교정·교열 전문가 과정, 나도작가(자서전쓰기), 컴퓨터활용능력 2급 준비반, 늘봄코딩교사양성반으로 16개 강좌로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전체 수업일수의 80% 이상 출석하면 상명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상명대 재학생은 수강료를 30% 감면받을 수 있으며, 교직원, 재학생 및 교지원의 가족, 동문, 가족기업 임직원도 수강료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다문화가정 수강 시 수강료 10%를 감면하고, 2개 강좌 이상을 수강하거나 가족 2인 이상이 함께 수강하는 경우 수강료가 각각 10%씩 감면된다. 특히 상명대 캠퍼스 소재지인 안서동 지역 주민도 수강료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본관 411호)를 방문하거나 전화(041-550-5054)와 온라인 네이버 폼(https://naver.me/5LHDVMD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센터 서은아 센터장은 “생활취미, 건강체육, 글읽기와 글쓰기, 전문교육과정 등 수요자 중심의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개설했다”며 “상명대 교육역량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애니메이션전공,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 최고의 컨퍼런스 시그라프(SIGGRAPH)에 전시작품으로 선정, 온라인 오프라인 전시
우리 대학 애니메이션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이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시그라프(SIGGRAPH)의 13th Annual Faculty Submitted Student Work Exhibit에 전시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애니메이션전공 조옥희 교수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만든 작품은 전세계 24개의 유명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미국 덴버의 현지 시그라프 행사장에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프로젝트명은 Unreal Engine Reel Production from Interactive CGI로서,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은 상명대의 Interactive CGI라는 애니메이션 전공 수업에서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3D 애니메이션 결과물이며 시그라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전시되고 있다. 애니메이션전공은 2023년부터 Unreal Academic partner로 선정된 학과이며 언리얼 엔진을 이용한 학생들의 우수한 릴 결과물들이 이번 시그라프 행사에 전시되는 것이다. SIGGRAPH는 1974년부터 시작된 현재 전 세계 컴퓨터 그래픽스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컨퍼런스 행사 중 하나이다. 애니메이션전공은 콘텐츠 제작 기술을 위한 다양한 SW 구현 능력을 기반으로 핵심 코어 기술인 애니메이션 기술을 다루는 디지털 애니메이션 아티스트와 기술력을 갖춘 영상 그래픽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학과이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논문 2편, 한국전자통신학회 우수논문 선정
공과대학 휴먼지능로봇공학과 백수황 교수가 지도한 지태규 학생과 김현준 석사과정생의 논문이 한국전자통신학회 제34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4학년 지태규 학생의 연구논문인 '폴 피스 형상에 따른 동축 마그네틱 기어 토크 특성 해석'은 동축 마그네틱 기어(CMG: Coaxial Magnetic Gear)의 구조 개선을 통해 토크특성을 개선하여 동력전달 부품으로의 적합성을 입증하였다. 일반대학원 전자정보시스템공학과 김현준 석사과정생이 연구한 논문인 '인 휠 시스템용 10kW급 축방향 자속 영구자석 전동기 특성 해석'은 3차원 유한요소해석을 사용하여 이동형 모빌리티와 로봇에 적용이 가능한 인 휠 시스템용 10kW급 축방향 자속 영구자석 전동기(AFPMM: Axial flux permanent magnet motor)의 특성 해석을 수행해 기존 횡방향 자속 모터보다 우수한 특성을 발휘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논문은 축방향 자속 영구자석 전동기(AFPMM)과 동축 마그네틱 기어(CMG)의 특성을 검증하였으며 이동 모빌리티와 로봇의 구동용 모터의 모듈화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또 모터 정격효율 향상과 마그네틱 기어를 통한 동력 전달성을 확인하였고 자율주행 플랫폼의 핵심 구동 부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휴먼지능로봇공학과 4학년 지태규 학생은 “지도교수님의 아낌없는 지도로 많은 시행착오를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상명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비욘드로봇의 대표인 백수황 휴먼지능로봇공학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지능형모빌리티 및 로봇용 모터기반 구동 시스템 개발의 기초연구 및 시작품 단계로 앞으로 실용화와 사업화 단계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학과개설 이후 7년간 교외 로봇 및 발명 경진대회에서 150회 이상 입상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융합전공인 <지능형로봇학과>를 신설해 전공이나 소속 관계없이 희망하는 학생이 지능형로봇 신기술 분야 교육과정을 수준별, 분야별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W𐤟AI교육사업단, AI 문화예술캠프 성황리 개최
SW𐤟AI교육사업단은 지난 20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AI 문화예술캠프>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캠프는 상명대 SW𐤟AI교육사업단이 부여, 서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대학 캠퍼스에서 AI와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부여, 서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40여 명은 오전에 민화 명장인 이영옥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민화의 역사와 의미를 경청하고, 직접 민화를 그려볼 수 있는 전통 민화 체험에 참여해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경험하였다. 오후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에서 준비한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조작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상명대학교에서 열린 세계 AI 로봇 스포츠 한마당 R-SPORT 대회 참관은 다양한 로봇 기술에 대한 관심과 학습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상명대학교 조태경 공과대학 학장은 “충남지역 중 인근에 대학이 설립되지 않은 부여, 서천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캠프가 대학 캠퍼스를 미리 경험하고 미래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초등학교 최유리 교사는 “이번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이 학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상명대학교가 충남지역 교육에 기여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2019년도부터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어 6년간 약 10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으며, 2021년도부터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바이어헬스 분야와 지능형로봇 분야>에 선정되어 6년간 약 1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등 SW 및 AI 등 첨단분야 교육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상명대 SW·AI 교육사업단은 <2024년 에듀테크 SW 혼합수업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충남 4권역인 홍성, 논산, 서천 지역 초등학교 대상 늘봄학교 운영을 주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2023년 에듀테크 SW 혼합수업 방과후학교 사업>에 선정되어 충남 3권역인 당진, 서산, 태안지역 늘봄학교 방과후 교육을 주관했다.
스페이스디자인전공, 국제건축공모전에서 Best Student Award 수상
디자인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장정욱, 김태호 학생이 Volume Zero(볼륨 제로)에서 주체한 국제건축공모전인 <Tiny House Competition: 소형주택 공모전>에서 ‘Floating Lens House(떠 있는 관찰 주택)’으로 Best Student Award(최고의 학생상)을 수상했다. 이번 국제건축공모전에는 국내·외 건축가 등 전문가와 학생 459팀이 응모했으며, 전체 작품에서 50위 까지(Top 50 Entries)의 팀을 1차 선정한 후 세부 수상작을 선정했다.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장정욱, 김태호 학생과 함께 3학년 최민석 학생도 ‘Oasis In The Wettest Desert(가장 습한 사막의 오아시스)’로 전체 50위에 선정되어 국내·외 기성 건축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Volume Zero는 디자이너, 건축가, 관련분야 학생 등 디자인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포괄적인 디자인 컨셉과 아이디어 중심의 플랫폼으로 전 세계 최고 건축 프로젝트 전시를 통해 디자이너들에게 창의성과 영감을 주며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5년에 설립되었다. Volume Zero 공모전은 2017년에 뉴에이지 국제건축공모전을 시작으로 독창적이며 도전적인 공모전을 통해 디자인 영역에 영감을 주는 공공 공간을 포함하여 소규모 건축, 저렴한 주택, 인도주의 건축, 지구 온난화와 사회 공동체 중심 건축 등 현대사회가 갖고 있는 주요한 건축적 문제를 다루어 왔다. 이번 Best Student Award 수상작인 ‘Floating Lens House(떠 있는 관찰 주택)’은 떠받치는 기둥 두 개로 서있는 주택을 설계하여 자연의 다양한 지형에서도 적응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땅에 닿는 면적을 줄임으로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또 중앙 공간은 투명한 유리로 벽과 바닥, 천장을 연출해 자연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주택의 입면에 새집을 설치해 새들이 주택에서 함께 서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해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최대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빗물 수집 시스템과 태양열 에너지로 주택 관리를 자급자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 상명대 수상작은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자연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으면서 기능적인 우수함까지 가미한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자인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김태호 학생은 “전 세계 건축가들과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기 위해 응모한 국제건축공모전에서 최고의 학생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도해 주신 정은석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영공학과, FN자산평가와 현장실무교육포럼 성황리 개최
공과대학 경영공학과는 6월 28일 FN그룹 사옥에서 <2024 자산평가사 현장 실물 교육 포럼>를 개최하여 서울캠퍼스 경영경제대학과 천안캠퍼스 공과대학, 융합기술대학, 글로벌인문학부대학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자산평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실무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대학과 기업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자산평가 시장의 지-산-학 연계 성공 모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상명대 천안캠퍼스 김미형 교학부총장의 영상 축사를 시작으로 상명대 경영공학과 유재필 교수의 상명대학교와 FN자산평가의 협력이 어떻게 자산평가 시장에서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상명대 특임교수인 홍정식 FN자산평가 본부장의 자산평가 시장의 동향과 전망을, FN자산평가 백상안 실장이 자산평가의 구체적인 방법론과 실제 평가 사례를 설명해 자산평가 시장의 생태계와 평가 방법론 등 현장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홍정식 FN자산평가 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자산평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명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자산평가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S자산평가와 FN자산평가 등 국내자산평가사들은 상명대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자산평가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학습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상명대학교 경영공학과는 국내 자산평가사와의 모범적인 산학연계 모델 구축을 통해 단일대학으로는 가장 많은 졸업생들이 자산평가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24년 학석사 연계전공에 13명이 신청하는 등 현재 40명이 학석사 연계과정에서 재학 중이다.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학부생들,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수상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우수논문 수상자들 왼쪽부터 4학년 김민규, 김예린, 정형민, 임채현> 공과대학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4학년 김민규, 김예린, 정형민, 임채현 학생(지도교수: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이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는 2007년에 설립되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 산업·정책은 물론 관련 기반 기술 및 융합기술을 위한 학술연구, 기술개발, 논문지 발간, 학술대회 개최 등 국내·외 학술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현대사회 엔터테인먼트산업 반성적 고찰」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80여 명이 참여하여 22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상명대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학부생들은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주차장 예약 시스템’으로 우수논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우수논문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차장 입구에 수위 감지 및 차수판을 설치하고, 운전자가 주차 예약 및 통신을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내용으로 장마철이면 흔히 발생하는 지하 주차장의 침수 피해를 줄이고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명대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수상팀의 대표인 김민규 학생은 “연구과정에서 헌신적인 지도를 아끼지않은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연구를 진행한 학우들과 함께 앞으로도 학문적 성과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명대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 교수는 “연구를 진행하는 동안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끈기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보여준 학생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설시스템공학과 조병휘 교수,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 선정
-5년간 총연구비 9억 5천만원 지원 -시멘트 복합체에 탄소 나노소재 침투 결합 적용 최초 시도 -노후 콘크리트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원천기술 개발 공과대학 건설시스템공학과 조병휘 교수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노후 콘크리트 도로 구조물의 지속성능 개선 및 스마트 기능 탑재’ 연구로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에 선정되었다. 조병휘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시멘트 복합체에 대하여 스트론튬 이온을 활용한 탄소 나노소재 침투 결합 적용을 최초로 시도해 노후 콘크리트 도로 시설물의 유지관리 분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으며, 노후 콘크리트에 스마트 기능을 탑재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해 경제적/사회적 비용 절감, 안전성 향상과 함께 탄소 저감 등의 영향을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구과제 선정을 통해 조병휘 교수는 향후 5년간 총연구비 9억 5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우수신진연구과제는 젊은 연구자들이 원하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핵심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기초연구사업과제이자 국가연구사업과제로 39세 이하,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또는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 및 국(공)립·정부출연·민간 연구소의 정규직 연구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공과대학 건설신스템공학과 조병휘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 수행 연구팀은 국내 도로 인프라 유지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후속 연구로 성능 고도화와 다양한 스마트 기능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한구과학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에 선정된 디자인대학 스페이스디자인전공 이행우 교수는 2026년 2월까지 “태양광모듈 및 사용자인식기술 통한 건물외피의 에너지자립화 및 지능화기술 개발”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공과대학 그린화학공학과 강성민 교수는 “미세생리학적 환경모사를 통한 맞춤형 오가노이드 장기칩 개발”로 2025년 2월까지 한국과학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