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대학은 1970년 상명대학의 창학 정신인 교육중심의 기초 위에 ‘음악교육과’로 개설된 이 후, 지난 30년간 세 배가 넘는 규모로 발전을 거듭하였다.
음악교육과는 1983년 음악학과로 바뀌었고 1999년에는 학부제 도입에 따라 음악학부에 소속된 4개의 음악전공으로 개편되었다.
2006년, 음악학부는 입학정원 110명으로 증원됨과 동시에 단과대학인 ‘음악대학’으로 승격되었다. 음악대학은 현재 4개의 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작곡과, 관현악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 별 학생정원은 피아노, 성악, 작곡 각 25명 / 관현악 35명이다.
‘실기중심의 교육’을 실천하며 첨단산업과 연계한 ‘예술의 실용화’를 지향하는 음악대학의 교수진은 , 창의적이며 열정적인 미래의 음악가를 배출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