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대학은 1965년 상명여자 사범대학 개교와 동시에 미술교육과, 체육교육과 및 가정교육과로 출발하여 1970년에는 음악교육과가, 1972년에는 공예교육과가 증설되었으며, 그 동안 중등학교 미술교사와 체육교사 그리고 음악교사를 양성하여 배출하였다. 1983년에는 학부 및 학과 조정인가를 받아 미술학고, 공예학과, 음악학과, 체육학과로 구성된 예・체능학부로 편제되었고, 1987년에는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어 단과대학 체제가 출범되자 예・체능학부는 미술학과 공예학과 음악학과로 구성된 예술대학이 되었다.
1995년에 자연과학대학에 소속되었던 체육학과가 본 예술대학에 소속되는 것으로 조정되어 대학 명칭이 예・체능대학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1996년 생화무용학과(야)가 신설되었다. 1998년, 음악학과는 피아노과, 성악과, 작곡과(야), 관현악과(야) 4개과로 분리되었고, 생활무용학과(야)는 무용학과로 과 명칭을 바꾸게 되었으며 1999년 대학에 학부제가 도입되면서 조형예술학부(한국화, 서양화, 조소 전공, 목칠, 섬유공예전공). 음악학부(피아노전공, 성악전공, 작곡전공, 관현악전공), 체육학부(체육전공, 무용전공)로 개편되었으며 2007년 조형예술학부(섬유공예 -> 텍스타일아트 전공), 2009년 조형예술학부(목칠공예 -> 가구조형전공), 체육학부(체육전공->스포츠 과학, 스포츠 건강관리, 국제 태권도 전공)로 과 명칭을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