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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교수진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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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개발프로그램(CDR)
소개

1981년 3월 개설된 상명대학교 화학과는 기초화학 및 실용화학을 심도있게 교육함으로써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고 전공분야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일구어 낼 수 있는 유능하고 지도적인 화학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였고 첨단 실험기자재를 구비하는 등 교육환경 최적화를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왔다.
본 화학과의 세부전공으로는 유기화학, 무기화학, 분석화학, 물리화학, 생화학이 있는데 다양한 분야를 고르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교수진 및 교과과정이 구성되어있고 실험과목도 세부전공별로 이론과목과 균형을 이루도록 개설되어 있다. 그에 따라 학생들이 전문지식의 이론과 실습을 겸비하여 첨단 과학기술 시대에 전문 화학인으로의 기초적인 자질을 갖추면서 동시에 산업응용화학의 발전을 통하여 국가사회적인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 화학과에서는 현재까지 1500여명의 학사와 300여명의 석사 및 박사를 배출하였다. 취업분야는 정밀화학, 소재산업, 생명공학 분야, 환경 분야 등 다양하고 그 외에도 대학교수 및 중고등학교 교사, 국공립연구소의 연구인력, 특허전문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부는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의학계로 진출해 있기도 하다.

연혁
연혁
1974년 3월 1일 이근설 교수 부임
1980년 10월 2일 과학교육과 화학과 신설 인가
1981년 3월 1일 한영희 교수 부임
1982년 3월 1일 황영애 교수 부임
1983년 9월 1일 강태범 교수 부임
1983년 9월 8일 자연과학부 화학과 조정
1984년 11월 27일 대학원 화학과 석사과정 신설 인가
1985년 3월 1일 박시원 교수 부임
1987년 3월 1일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로 편제 개편
1987년 11월 9일 대학원 화학과 박사과정 신설 인가
1989년 11월 6일 교육대학원 과학교육(화학)전공 석사과정 신설 인가
1989년 10월 19일 학부제로 조정
(자연과학대학 화학응용 생명과학부 화학과)
1999년 2월 28일 이근설 교수 정년 퇴임
2005년 3월 1일 백두종 교수 부임
2009년 2월 28일 박시원 교수 정년퇴임
2009년 3월 1일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복귀
2009년 3월 1일 현재 학부 203명, 대학원 16명 재적
2010년 3월 1일 강상욱 교수 부임
2010년 3월 1일 현재 학부 183명, 대학원 15명 재적
교육목적 및 목표
교육목표
  • 화학과에서는 기초화학 및 실용화학을 심도 있게 교육함으로써 국가 ・ 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고 전공분야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일구어 낼 수 있는 유능하고 지도적인 화학 인재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실행목표
  • 1. BT, IT, ET, NT 등 첨단과학과 관련된 교과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한다.
  • 2. 첨단소재개발, 환경문제해결, 제약산업, 생명공학 등 산업응용 화학에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한다.
  • 3. 자원 및 생명화학 분야를 특성화하여 취업과 연계함으로써 발전의 토대를 삼는다.
졸업 후 진로
통계청의 산업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화학산업의 생산규모는 전기전자, 자동차에 이어 전체 제조업 중 10%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혁신・지식집약적 산업으로서 고학력 비중이 높은 연구・개발(R&D) 분야의 최대 산업 중의 하나로 15만 명의 종업원이 고용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대기업과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화학 관련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화학산업을 그 비중이 큰 순서로 나열하면 석유화학을 포함하는 기초유기화학 산업, 합성수지・고무를 생산하는 고분자화학 산업, 의약품화학을 바탕으로 하는 제약 산업, 화학섬유를 생산하는 섬유 산업,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생활건강용품 및 화장품, 염료・안료・도료・잉크 등의 특수화학 제품 등이 있고, 기타 살충제・농약, 계면활성제, 사진감광제, 기록용 매체, 디스플레이 장치용 발광소재 등 간단히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중 특히 의약, 농약 등의 정밀화학 산업은 가공도가 높고 기술집약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1987년 국내 물질특허제도 도입 이후 그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전 화학산업의 27%로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정밀화학 산업은 의약, 농약 등의 원제・중간체와 새로운 신물질 개발 및 생산에 많은 기초화학 전공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어서 본 화학과와 특히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하겠다. 또한 고도의 기술융합 연구를 필요로 하는 전자정보 소재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장치인 유기EL(OLED) 등의 첨단 반도체 기초소재와 에너지 저장 소재 등이 있는데 이러한 미래의 소재산업도 화학과자의 기여도가 크게 기대되는 분야의 하나이다.

또한 보건의료, 환경, 농수축산, 에너지 등 산업적 응용 범위가 넓은 생명공학(BT)은 미래의 시장잠재력이 매우 크고 소량 다품종의 고부가가치 제품창출이 가능한데 여기에도 생물화학이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따라서 본 화학과을 졸업한 후에는 상기의 여러 화학산업 및 BT산업 현장에서 기술개발 및 제품생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분석방법을 동원하여 품질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업무에도 종사할 수 있는데 이러한 화학분석을 통한 업무는 식품이나 수질의 오염여부 분석 또는 운동선수들의 약물복용여부 판정 등 여러 분야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환경오염의 해결에 화학지식을 이용하는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고 있고 따라서 수질, 대기, 위험물 및 폐기물 처리 분야의 환경기사 자격을 취득하여 환경관련 정부기관 또는 업체에서 활동할 수도 있다. 또한 화학 및 의약학 특허관련 업무를 다루는 특허법률사무소에 근무하거나 실제로 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변리사로 활동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최근에 도입된 의학전문대학원이나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의사 또는 치과의사가 될 수 있는 길도 열려있다.

또한 한국과학기술원이나 화학연구원, 생명과학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소나 식품의약품안전청, 보건사회연구원 등 국공립기관에도 그 특성에 따라 많은 화학자를 필요로 하고 있으므로 이들 기관에 연구원으로 취업하기도 한다. 그리고 교사로서의 희망을 가진 학생들은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후 중고등학교의 과학 또는 화학교사로서 교육계로 들어서기도 하고, 또는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유학하여 계속 학문을 연구한 후 대학교에서 강의 및 연구에 종사하기도 한다.
학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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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석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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