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메뉴
|
|
컨텐츠영역
|
|
- 소개

오늘날 한국의 문화산업에서는 역사 지식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하려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문적인 역사지식과 문화산업에 필요한 기획개발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요구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역사를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아울러 문화산업에 활용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이를 통하여 세계 각 지역의 역사를 탐구하고 이를 문화산업의 콘텐츠로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한 구체적 실행목표는 다음과 같다.
- 세계 각 지역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탐구하여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현실과 미래에 대한 대처방안을 수립한다.
- 역사 지식을 활용하여 개발된 다양한 문화산업 분야의 사례들을 분석하고 기획하는 능력을 습득한다.
- 역사 지식을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콘텐츠화하는 능력을 갖춘 문화산업계의 인재를 양성한다.
- 연혁
연혁
| 1972년 12월 26일 |
사회교육과 30명 신설 인가 |
| 1976년 03월 01일 |
조경래 교수 부임 |
| 1976년 12월 31일 |
사회교육과 역사전공 30명으로 조정 인가 |
| 1980년 09월 16일 |
김종박 교수 부임 |
| 1980년 11월 03일 |
대학원 사학과 석사 과정 설립 인가 |
| 1980년 ~ 현재 |
학술문화제 (심포지움, 사진전 등) |
| 1982년 02월 01일 |
신해순 교수 퇴임 |
| 1982년 03월 01일 |
최규성 교수 부임 |
| 1982년 10월 05일 |
학부 및 학과 조정 인가 - 인문과학부 사학과 |
| 1983년 03월 01일 |
황선희 교수 부임 |
| 1987년 03월 01일 |
- 인문사회과학대학 사학과로 개편
- 주진오 교수 교양학부 부임
|
| 1989년 11월 06일 |
교육대학원 역사교육과 신설 인가 |
| 1989년 ~ 현재 |
(중국, 일본 등지) 해외답사 실시 |
| 1992년 03월 01일 |
- 주진오 교수 사학과로 소속 변경
- 박선희 교수 부임
|
| 1992년 07월 28일 |
대학원 정원 조정 인가 - 사학과 박사 과정 신설 |
| 1993년 05월 01일 |
'상명사학회' 창립. 「상명사학」창간호 발간 |
| 1996년 02월 01일 |
조경래 교수 퇴임 |
| 2002년 11월 01일 |
사학과 창설 25주년 기념 행사 |
| 2004년 02월 01일 |
황선희 교수 퇴임 |
| 2004년 03월 01일 |
신형식 초빙교수 부임 |
| 2004년 12월 20일 |
역사문화콘텐츠 연계전공 신설 인가 |
| 2006년 02월 22일 |
최규성 교수 정년 퇴임 |
| 2006년 12월 05일 |
문화콘텐츠창작소재연구소 창립. 기념식 개최 |
| 2007년 02월 01일 |
신형식 초빙교수 퇴임 |
| 2007년 03월 01일 |
- 역사콘텐츠전공으로 전공명 개칭
- 김문자 교수, 류한수 교수 부임
|
| 2007년 11월 09일 |
상명사학 30주년 기념 행사 |
| 2008년 09월 |
역사콘텐츠전공 정기 학술발표회 (학부생) |
| 2008년 10월 |
- 역사콘텐츠전공 추계 정기학술 대회 (상명사학회)
- 서울캠퍼스 학과제 전환으로 인문사회과학대학 역사콘텐츠학과로 편제 개편 확정
|
| 2008년 11월 |
역사콘텐츠 전공 추계 학술제 |
| 2009년 03월 |
인문사회과학대학 역사콘텐츠학과로 개편 |
- 교육목적 및 목표
- 정보기술을 매개로 전통적 학술・ 문화 자원을 현대적 지식정보 자원으로 가공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전통문화의 현대화 ・ 국제화에 기여할 지식정보 전문가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한 구체적 실행목표는 다음과 같다.
- 1. 역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문 분야의 정보 자원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 2. 역사지식을 디지털화하는 능력을 지닌 인재를 양성한다.
- 3. 학과생들이 역사지식의 정보화에 필요한 멀티미디어 및 정보통신 응용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지식정보의 콘텐츠와 테크놀로지를 종합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 졸업 요건
- 졸업이수 학점 140학점 이상 이수, 졸업논문
- 졸업 후 진로
- 역사콘텐츠학과는 폭넓은 역사지식을 바탕으로 이를 창의적으로 해석하는 능력과 아울러 문화산업에 활용하는 응용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하여 학과생들이 세계 각 지역의 역사를 탐구하여 이를 문화산업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공교육과 별도로 해마다 정기답사와 문화사업 관련 산업체 탐방 프로그램을, 2~3년에 한차례씩 해외답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학과생들이 체계적인 전공 강의와 학회, 학과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역사지식을 넓히고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양한 외국어 교육을 통해서 외국어 실력을 함양하여 졸업한 뒤에 다양한 영역에서 직업을 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1972년에 사회교육과로 출범하여 현재 많은 졸업생이 각급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교수, 강사,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직종에 진출하고 있다. 올바른 역사인식과 역사학 지식을 바탕으로 독창성 있는 기획력과 창의력을 갖춘 상태에서 졸업하여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하는 학과 구성원을 양성하고자 한다.
- 교육 분야
- 박물관 분야
- 국공립 박물관 연구원, 문화재 관리국 공무원, 학예연구사, 지방문화재 관련 연구소 연구원, 역사전시물 홍보담당자, 기록보존사, 고고학 발굴연구원
- 여행 분야
- 테마여행기획자, 역사기행가이던스, 관광상품 기획자, 문화고궁답사 가이드
- 방송언론 분야
- 역사프로그램 기획자, 문화콘텐츠 제작자, 방송작가, 스토리텔링 기획자, 방송국 기자, 신문기자, 다큐멘터리 작가, 대본 자문
- 출판 분야
- 역사물편찬업자, 역사물작가, 인문학기획자, 출판기획자, 출판편집자, 번역가
- 공무원 분야
- 국사편찬위원회, 행정자치부 산하 문화담당 공무원, 지방자치 제편사관, 지방정부의 기록보존소, 일반 공무원
- 게임 분야
- 기타
- 학위과정
학위과정
| 학과・전공 |
학사과정 |
석사과정 |
박사과정 |
기타 |
| 인문사회과학대학 |
역사콘텐츠학과 |
● |
|
|
|
| 사학과 |
|
● |
● |
석박사과정 |
| 역사교육전공 |
|
● |
|
| | |